30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삼성이 오재일의 역전투런포와 최채흥의 무실점 호투속에 11-5 승리를 거뒀다.
최종전을 마친 삼성 허삼영 감독과 NC 이동욱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공동 선두를 기록 중인 kt 위즈도 SSG 랜더스에 8-3으로 승리하면서 삼성과 kt 위즈는 31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놓고 타이브레이커(순위결정전)가 펼쳐진다.
[창원(경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