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10월29일 신한라이프와 국민 체력증진과 건강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위드 코로나 시대 일상 속 국민이 꾸준한 체력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함께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공단은 신한라이프와 함께 ▲ 디지털 체력정보를 활용한 대국민 건강증진 캠페인 ▲ 국민체력100사업과 연계한 보험상품 개발 및 혜택 제공 ▲ 건강 취약계층 대상 체력증진 사업 협력 등 여러 분야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공단 오장수 체육진흥사업본부장은 “이번 신한라이프와의 협업으로 국민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조금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도 공단은 건강과 웰빙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의 국민체력100 사업은 전문 장비를 이용한 체력측정과 함께 본인의 체력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만 11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력100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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