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자’ 윤재근 감독이 배우 윤계상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4일 오전 영화 ‘유체이탈자’(각본/감독 윤재근)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윤재근 감독은 “윤계상은 잘생긴 성인 남자의 기본형 같은 느낌이 있다. 배우로서 되게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변화의 폭이 크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체이탈자’ 윤재근 감독이 배우 윤계상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이어 “우리 영화에서 맡은 역할이 캐릭터성이 도드라지는 역할이 아니다. 강한 사람인지 약한 사람인지, 선과 악이 잘 드러나지 않는 모호하게 보여야 할 필요가 있었는데 윤계상이 그게 적격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이다.
특히 범죄 액션 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쓴 ‘범죄도시’ 제작진과 윤계상이 재회한 작품이기도 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