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아누팜 `두산 더그아웃 향해 파이팅! [MK포토]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1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199번 알리를 연기한 배우 아누팜이 멋진 시구를 마친 뒤 두산 선수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