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홍성흔, "미국에서 돌아온 뒤..." 속마음 고백

생일날 절친들을 만난 홍성흔의 표정이 굳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집에 혼자 남겨져 쓸쓸한 생일을 보내는 홍성흔의 짠내 폭발 현장이 그려진다.

홍성흔은 생일을 앞두고 "스케줄까지 텅텅 비워 놨다"며 가족들과 함께 보낼 특별한 생일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살림남2’ 홍성흔의 표정이 굳어진 이유가 공개된다.사진=KBS 제공
하지만 생일 당일, 가족들은 각자의 일정으로 모두 외출해버렸고, 덩그러니 집에 혼자 남겨진 홍성흔은 가족들에 대한 섭섭함이 폭발했다는데. 결국, 혼자 생일을 보내게 된 홍성흔이 울적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이 포착되어 짠내와 폭소를 동시에 자아낸다.



한편, 쓸쓸하게 생일을 보내던 홍성흔을 구제한 것은 10년 지기 절친한 형들.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던 그는 “미국에서 돌아온 뒤 아빠가 아닌 동네 아저씨가 된 느낌이었다”며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는데. 이에 형들로부터 호된 참교육을 당했다고 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홍성흔의 생일날 생긴 일은 6일 오후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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