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블랙핑크(BLACKPINK) 리사는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11월 15일, 56,515,559표를 받아 제239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리사가 태어난 지 9000일째 되는 날 팬클럽 블링크가 화력을 모았다. 기념일 하루 동안 기부요정 커트라인인 55,555,555표를 넘기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리사는 전 세계 블링크로부터 기부요정 선물을 받게 됐다.
블랙핑크 리사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DB 리사는 기부요정만 10번째다. 기부천사 역시 15회 달성한 기록으로 누적 기부금액 1250만 원을 돌파했다. 리사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8150만 원이다.
한편, 리사는 9월 10일 발표한 솔로 앨범 수록곡 'MONEY'로 다시 한번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100에 차트인하며 K팝 여성 솔로 최초로 2주 연속 이름을 올리는 새 역사를 썼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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