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 첫방 포인트, 보이스 피싱 A to Z [MK★미리보기]

장도연, 배성재, 표창원이 진행을 맡은 SBS플러스 새 예능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이하 ‘지구in’)이 16일 밤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첫 방송 되는 ‘지구in’은 지금 이 시각에도 일어나는 전 세계 사건, 사고들을 글로벌 조사단과 함께 낱낱이 파헤쳐보고 개선점을 되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 앞서 미리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시청 포인트를 살펴본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 사진=SBS플러스
# 보이스피싱 수법 파헤친다...가장 핫한 사건 집중 분석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 규모가 우리나라에서만 7,000억에 이른다. ‘지구in’은 이처럼 많은 피해를 양산하고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가장 핫한 주제를 다룬다. 첫 회에서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민망한 19금 사기 수법은 물론, 프랑스 장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등을 다룬다. 이들 피해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피해 사례와 비슷한 점이 많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당신이 몰랐던 보이스피싱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배성재의 보이스피싱 경험담은 물론 자타공인 범죄 분석 전문가 표창원에게 날아온 자녀 사칭 문자도 공개된다. 스튜디오를 한순간에 오싹하게 만든 표창원 교수의 대처법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 최강의 MC 조합 타고난 예능 감각과 뇌섹녀 면모로 ‘대세 of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장도연과 프리 선언 이후 호감형 예능 MC로 주목받고 있는 배성재는 ‘국가대표’ 아나운서답게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준다. 뿐만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범죄심리학자’ 표창원이 더해져 세 사람이 보여줄 환상적인 케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지구인들의 활약 기대 각국 대표로 나선 첫 번째 글로벌 조사단으로는 이탈리아 알베르토, 멕시코 크리스티안, 북미 조셉 네멜카, 인도 럭키, 일본 사오리, 러시아 고미호가 출연한다. 다수의 방송에서 보여준 재치 넘치는 입담은 물론 자국에서 벌어진 핫한 최신 사건-사고들을 심도 있게 파헤치는 모습이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양화 SBS플러스 제작팀장은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을 통해 때로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듣는 재미를, 때로는 사건 사고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첫 방송에 많은 기대를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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