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윤계상이 태연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배우 윤계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이 “웃음이 많은 편이냐”라는 질문에 윤계상은 “어색하면 잘 웃게 된다. 웃음이 많은 것 같다. 지금은 재미있어서 웃는 거다”라고 답했다.
또 화제가 된 태연의 별명 ‘계상 부인’에 대해서는 “‘놀토’에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더라”라며 웃었다. 이어 “호영 부인, 태우 부인 다 있었던 것 같다. 태연 씨가 이렇게 말해줘서(화제가 된 것 같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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