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영, 오늘(18일) 새 싱글 ‘러블리러브’ 발매…2년 3개월만 컴백

브랜뉴뮤직의 감성 싱어송라이터 요다영이 새 싱글 'Lovelylove(러블리러브)’로 오늘(18일) 깜짝 컴백한다.

지난 15일 정오, 브랜뉴뮤직은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요다영과 인디계의 ‘고막 남친' 최낙타가 함께 한 이번 싱글 ‘Lovelylov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을 공식화햇다.

이어 어제(17일)는 두 아티스트의 다정한 모습과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요다영이 새 싱글 "Lovelylove(러블리러브)’로 오늘(18일) 깜짝 컴백한다. 사진=브랜뉴뮤직
요다영의 이번 새 싱글 제목인 'Lovelylove'는 '사랑에 빠진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이라는 뜻을 가진 신조어로, 요다영의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공개됐던 데모 버전에 싱어송라이터 최낙타의 깔끔한 편곡과 통통 튀는 보컬을 얹어 달콤한 듀엣송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최낙타는 피처링 참여에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흔쾌히 출연을 자처하며 요다영과의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



한편, 2019년 8월 발매했던 싱글 ‘먹구름’ 이후 2년 3개월만에 컴백 소식을 전하며 리스너들의 잠들어 있는 연애 세포를 되살려줄 요다영의 새 싱글 'Lovelylove (Feat. 최낙타)’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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