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신예 아이브(IVE)가 ‘완성형 걸그룹’다운 강렬한 비주얼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아이브는 지난 22일 오후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ELEVEN(일레븐)’의 유진과 가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ELEVEN’의 콘셉트 포토 첫 주자로 나선 유진과 가을은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눈빛 속 극강의 비주얼 케미까지 자랑하고 있다.
특히 거울로 둘러싸인 공간 속 두 멤버는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아이브’만의 강렬한 포스를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아이브는 앞서 ‘HAVE WHAT WE WANT(해브 왓 위 원트)’, ‘SHOW WHAT I HAVE(쇼 왓 아이 해브)’ 테마 아래 공개된 유니크한 프로모션 필름을 통해 여섯 멤버의 각양각색 매력을 담아냈다. 이에 마지막 ‘ELEVEN’ 테마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던 바, ‘ELEVEN’은 아이브의 데뷔 싱글명으로 밝혀졌다.
첫 번째 싱글 ‘ELEVEN’은 아이브의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통해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킬 앨범이다. 아이브는 탄탄한 팀워크와 독보적인 팀 컬러를 갖춘 ‘완성형 걸그룹’으로서 K팝 신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아이브는 성장형 그룹의 스토리가 아닌 완성형 그룹으로서의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I HAVE = IVE’라는 의미 속 이들이 가진 것들을 아이브스러운 매력으로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아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월 1일 데뷔를 앞둔 아이브는 유진과 가을에 이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오픈,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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