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티아라 “동안? 10년 전 노안이…이제 제 나이로 보는 듯”

‘최파타’ 티아라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티아라(지연, 효민, 은정, 큐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화정은 “티아라는 햇수로 벌써 데뷔한지 13년차다. 10년이면 강산도 다 변한다는데, 티아라는 모든 것이 다 똑같다”며 말했다.

‘최파타’ 티아라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쳐
이에 은정은 “어제 팬 파티 때문에 관리를 해서 그런가”라며 머쓱해했다. 효민은 “10년 전이 오히려 노안이었다가 이제 제 나이로 보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라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5일 새 앨범 ‘리:티아라’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