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티아라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티아라(지연, 효민, 은정, 큐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화정은 “티아라는 햇수로 벌써 데뷔한지 13년차다. 10년이면 강산도 다 변한다는데, 티아라는 모든 것이 다 똑같다”며 말했다.
‘최파타’ 티아라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쳐 이에 은정은 “어제 팬 파티 때문에 관리를 해서 그런가”라며 머쓱해했다. 효민은 “10년 전이 오히려 노안이었다가 이제 제 나이로 보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라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5일 새 앨범 ‘리:티아라’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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