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바요, 엄지손가락 인대 파열로 수술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 센터 뱀 아데바요(24)가 수술을 받는다.

히트 구단은 2일(한국시간) 아데바요의 부상 소식을 업데이트했다.

이에 따르면, 이틀전 덴버 너깃츠와 홈경기에서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다친 아데바요는 엄지손가락 내측측부인대(UCL) 파열 진단을 받았고 이번 주말 이를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는다.

아데바요가 손가락 부상으로 당분간 이탈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예상 회복 기간은 수술 이후 발표될 예정이지만, 'ESPN' NBA 전문 기자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소식통을 인용, 예상 회복기간으로 4주에서 6주를 제시했다. 올스타 1회, 올디펜시브팀 2회 경력을 갖고 있는 아데바요는 이번 시즌 18경기에서 평균 32.9분을 소화하며 18.7득점 10.2리바운드 3.2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중이다.



[알링턴(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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