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새 싱글 오피셜 포토 공개…러블리+몽환 오가는 매력 부자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이자 대세 신인으로 등극한 빌리(Billlie)가 신곡으로 유니크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빌리(시윤·츠키·션·수현·하람·문수아·하루나)는 지난 7일과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4일 발매되는 새 싱글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의 오피셜 포토 두 가지 버전을 연달아 공개했다.

첫 번째 오피셜 포토에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 사랑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빌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련된 겨울 의상을 입은 일곱 멤버들은 러블리함과 시크함을 오가며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빌리(Billlie)가 신곡으로 유니크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사진 = 미스틱스토리
두 번째 'scene from snowy night' 이미지에는 완전히 상반된 빌리의 매력이 돋보인다. 프레피룩을 연출한 빌리는 미스테리하게 숲을 형상화한 공간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빌리의 완성형 비주얼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달 데뷔한 빌리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 챕터 원)’을 통해 비주얼, 실력, 매력 모두를 갖춘 완성형 걸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빌리가 7인조로 처음 선보이는 싱글 'snowy night'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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