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홍성흔의 무호흡증, 코골이에 김정임이 고통을 호소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는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홍성흔은 수면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잠의 질이 떨어져 있다”며 무호흡증, 코골이를 언급했다.
‘살림남2’ 홍성흔의 무호흡증, 코골이에 김정임이 고통을 호소했다. 사진=살림남2 캡처 이를 듣던 김정임은 “심각하네. 내가 어지간하면 참고 사는데 도저히 못 참겠더라”라고 호응했다. 홍성흔은 검사 결과를 들으며 자신의 수면 상태를 인지했다.
그는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고백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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