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위클리 공식 SNS를 통해 “지난 8월, 지윤 양의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인한 활동 일시 중단을 공지한 바 있다. 이후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배려 덕분에, 지윤양은 약 4개월 동안 건강 회복에 전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윤양 본인과 가족, 전문의, 그리고 당사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지윤양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하며 활동 복귀 가능 여부를 조심스럽게 타진해 왔으며, 최근 논의에서 지윤양이 활동에 복귀할 수 있는 충분한 상태가 되었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에, 12월 15일 부로 위클리는 다시금 완전한 7인 체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위클리 신지윤이 복귀한다. 사진= IST엔터테인먼트
이하 IST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I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위클리 신지윤의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과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 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8월, 지윤양의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인한 활동 일시 중단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이후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배려 덕분에, 지윤양은 약 4개월 동안 건강 회복에 전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먼저,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윤양 본인과 가족, 전문의, 그리고 당사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지윤양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하며 활동 복귀 가능 여부를 조심스럽게 타진해 왔으며, 최근 논의에서 지윤양이 활동에 복귀할 수 있는 충분한 상태가 되었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12월 15일 부로 위클리는 다시금 완전한 7인 체제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지윤양에게 보내주신 격려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위클리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