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양효진과 야스민, 고예림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스코어 3-0으로 셧아웃 승리를 기록했다.
양효진과 정지윤, 황연주 등 현대건설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흥국생명을 3연패에 빠졌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