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신재은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신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만든 트리 어때요? Let's make Christmas tre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트리를 꾸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 신재은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사진=신재은 SNS 한 명품 브랜드의 상징인 꽃으로 꾸민 트리는 더욱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신재은은 내추럴한 일상 패션으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남성 잡지 ‘맥심’ 모델로 이름을 알린 신재은은 게임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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