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앗따거가 '본캐' 더원과 함께 한 컷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는 평. 흰색 셔츠와 함께 진지한 눈빛의 더원, 그리고 파란색 트레이닝복 한 벌을 입고 꼬질꼬질한 행색의 앗따거는 똑같은 안경임에도 불구하고 '180도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부캐전성시대'는 지구에 정체불명의 '블루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페르소나별의 다섯 분파가 백신인 '행복'을 전하기 위해 출동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계 최초 메타버스 아바타쇼다. 앗따거는 페르소나별에서 가수를 꿈꾸는 30년 차 백수로, 한강에서 노숙을 하던 중 노래로 마미손을 감동시켜 '부르구'의 분파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세계 최초 메타버스 아바타쇼 '부캐전성시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TV CHOSUN에서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