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이 괴력의 52득점을 올린 케이타를 앞세워 세트스코어 3-1(22-25 27-25 30-28 25-20)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이날 패한 한국전력은 3연패에 빠졌다.
4세트 KB손해보험 홍상혁이 결정적인 연속 서브 득점을 올린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