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생일 맞이 ‘최애돌 셀럽’ 기부요정 등극

트와이스(TWICE) 사나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나는 12월 29일, 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72,330,096표를 받아 제258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이날은 사나의 스물여섯 번째 생일이다.

트와이스의 팬덤 원스는 각종 SNS에 ‘#샤샤공주_생일축하해’ 해시태그와 함께 “겨울에 태어난 사나의 생일을 축하해”, “사나야 언제나 행복해야 돼”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원스는 사나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투표에 동참해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돌파시켰다.

트와이스(TWICE) 사나가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DB
사나는 총 2회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누적 기부금액 100만 원을 달성했다. 사나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9400만 원에 달한다.



한편,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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