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황치열이 삶의 목표에 대해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유언을 써놓는 분들이 있는데 나는 반대스타일”이라며 황치열에게 유언에 대해 물었다.
황치열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이에 황치열은 “생각을 안해봤다. 아예 생각을 해본 적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살 날만 생각했다. 죽는 날은 생각 안했다. 150살까지 살 거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황치열은 “매년 열심히 사는 게 목표”라며 “올해 아쉬웠던 건 공연을 좀 많이 하고 싶었는데 많이 못한 것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운동을 많이 못했다”라고 이야기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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