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이 미니 10집을 소개했다.
3일 오후 업텐션의 열 번째 미니 앨범 ‘Novell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업텐션은 “‘Novella’는 소설이라는 뜻이다. 음악들도 한 편의 소설처럼 이어지는 음악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업텐션이 미니 10집을 소개했다. 사진=티오피미디어 이어 “업텐션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앨범도 두 가지 버전이 있다. 첫 번째 버전은 스틸 버전, 두 번째는 시퀀스 버전이다.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업텐션의 ‘Novella’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당일 피지컬 앨범이 발매 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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