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홍지윤, 홍주현 자매가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기획 최윤정/ 연출 이경원,이준범)’에는 ‘트롯 바비’ 언니 홍지윤과 신인 가수이자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발라드 바비’ 동생 홍주현이 출연한다. 지난해 MBC ‘복면가왕’에 함께 출연해 ‘오케이 흥자매’로 시청자들의 고막 힐링을 책임졌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찐 리얼 일상을 공개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날 홍지윤-홍주현 자매(이하 홍자매)는 눈을 뜨자마자 투닥거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동생 홍주현의 SNS를 탐색하다가 자신의 옷을 발견한 홍지윤. 그는 “이거 내 옷인데?”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잠자는 동생 방으로 달려가 ‘내 옷 사수’를 위해 치열한 육탄전을 펼친다.
이어 누가 더 예쁘냐는 물음에 홍지윤은 “동생보다 당연히 내가 더 예쁘다”며 단호한 대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지윤의 솔직한 매력, 주위에 흔히 있을 법한 자매의 리얼하고 귀여운 일상에 ‘호적메이트’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큰 웃음을 터뜨린다고. 그런가 하면 홍자매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동생 홍주현의 기를 팍팍 살려준다. 이경규는 연예계 대부의 촉을 발동 “언니보다 동생 홍주현이 더 잘될 것 같다. 매력이 충분하다”라고 예언한다. 과연 이경규가 극찬한 신인가수 홍주현만의 매력이 무엇일지, 이경규의 동생 칭찬에 언니 홍지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바비자매’ 홍지윤-홍주현의 유쾌하고 리얼한 찐 일상은 4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태진아 “전한길 음악회 거짓말 섭외…법적 대응”
▶ 전한길 “슈퍼주니어 최시원 오면 속 시원하겠네”
▶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 타자 노시환 한화이글스와 11년 307억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