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탑걸 VS FC원더우먼 승부 결과는?

‘골때녀’ FC탑걸과 FC원더우먼이 한 판 승부를 벌인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예비 엔트리 투입으로 팀 전력이 한층 보강된 ‘FC탑걸’과 ‘FC원더우먼’의 팽팽한 맞대결이 펼쳐진다.

신생팀에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선수가 발생하면서 경기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된 감독들은 비상 회의를 개최해 선수 보호 및 경기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예비 엔트리 투입을 결정했다.

‘골때녀’ FC탑걸과 FC원더우먼이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사진=SBS
특히, ‘FC원더우먼’도 지난 ‘FC액셔니스타’와 경기 후 치타가 부상을 입으며 출전이 불가피해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치타는 지치지 않는 체력과 날카로운 수비로 팀의 후방을 든든하게 채워주었던 만큼 빈자리가 클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이천수 감독은 ‘FC원더우먼’의 NEW 멤버 찾기에 나섰다. ‘이딩크’ 감독의 마음에 쏙 든 신규 멤버는 지난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뛰어난 헤딩 능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FC원더우먼’의 평균 키를 높여줄 최장신 선수여서 그녀의 첫 고공플레이를 기대할만하다.

여기에 송소희의 날렵함과 황소윤의 패스플레이를 보강할 수비 능력과 날카로운 슈팅 실력도 선보일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