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가비가 섹시미를 발산했다.
가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찍고 있는 영상… 뉴욕 패션위크에서 공개된데요. 푸힛!”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특한 무늬의 선글라스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정색 브라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가비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뽐내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찔한 몸매 노출에 지인들은 “오우오우!! 멋쟁아~” “거짓말아냐? 헐랭” “멋지다” “멋져... 최고야 언제나”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가비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라치카 리더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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