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다경이 ‘임백천의 백 뮤직’에서 완벽한 라이브로 청취자들의 명철 후유증을 날려버렸다.
정다경은 2일 오후 방송된 KBS 2Radio ‘임백천의 백 뮤직’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전했다.
이날 정다경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한해를 힘차게 시작하자”라고 힘찬 새해 인사를 먼저 전하며 기분 좋은 기운을 뽐냈다.
사진=KBS 2Radio ‘임백천의 백 뮤직’ 캡처
또한 “어제도 일했고 오늘도 일하고 있다”라고 바쁜 일상을 전하는가 한편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다는 일화를 전하며 “아쉽게 3라운드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많은 팬분들이 이부분을 아쉬워 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대세임을 입증한 정다경은 신곡 ‘가라그래’를 완벽한 라이브로 선보여 청취자들에게 “피곤했던 명절 후유증이 눈 녹듯 사라졌다”, “콘서트 현장에 온 줄 알았다”, “안 좋은 일들은 멀리 가라그래” 등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정다경은 지난달 13일 신곡 ‘가라그래’를 발매한데 이어 지난 1일에는 안성훈과 듀엣곡 ‘당신 없이 못살아’를 발매, 열일 행보를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