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대관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송대관은 3일 은설기획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분위기마다 확 달라진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송대관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설기획 송대관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원색 재킷과 아련한 미소, 눈빛 처리로 시크한 매력으로 송대관만의 특유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검정과 흰색이 교차하는 슈트를 입고, 코믹한 표정 연기와 엄지척한 모습으로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송대관은 지난해 11월 22일 MBC 라디오 ‘정경미의 2시 만세’에 출연해 의상이 100여 벌이 넘게 있다며 직접 고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의상은 계절, 느낌에 맞게 고르고 잡지를 보면서 패션을 연구하기도 한다고 전하며 남다른 패션에 열정을 드러냈다.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송대관이 올 한 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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