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 않아’ 모니카 “새해 소원? 누구도 원망하지 않길”

‘해치지 않아X스우파’ 멤버들이 새해 소망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 2회에서는 어느덧 폐가하우스에 적응한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둘째 날이 공개됐다.

나무 심기를 제안한 허니제이는 “새해 소원을 빌면서 한삽씩 파자”고 말했다.

사진=tvN ‘해치지 않아’ 캡쳐
이에 모니카 먼저 삽을 들었다. 그는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 수 있게 해달라”라고 이야기했다. 허니제이는 “우리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고, 한철 끝나지 않고 오래오래 활동하고 춤도 열심히 췄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가비는 “제 소원은 이번 여름에 또 여기 오는 거 다 같이. 노제도 함께”라고 말했다. 이어 리정은 “댄스 열풍이 끊이지 않기를”라고 덧붙였다.

아이키는 “우리 여덞명이 절대 떨어지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리헤이는 “올해도 좋은 일 합시다”라고, 효진초이는 “오래오래 행복합시다”라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