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 않아’ 모니카 “새해 소원? 누구도 원망하지 않길”

‘해치지 않아X스우파’ 멤버들이 새해 소망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 2회에서는 어느덧 폐가하우스에 적응한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둘째 날이 공개됐다.

나무 심기를 제안한 허니제이는 “새해 소원을 빌면서 한삽씩 파자”고 말했다.

사진=tvN ‘해치지 않아’ 캡쳐
이에 모니카 먼저 삽을 들었다. 그는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 수 있게 해달라”라고 이야기했다. 허니제이는 “우리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고, 한철 끝나지 않고 오래오래 활동하고 춤도 열심히 췄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가비는 “제 소원은 이번 여름에 또 여기 오는 거 다 같이. 노제도 함께”라고 말했다. 이어 리정은 “댄스 열풍이 끊이지 않기를”라고 덧붙였다.

아이키는 “우리 여덞명이 절대 떨어지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리헤이는 “올해도 좋은 일 합시다”라고, 효진초이는 “오래오래 행복합시다”라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