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비타민’ 윤서령이 첫 팬미팅에서 상큼한 매력을 뿜어냈다.
윤서령은 3일 오후 6시 공개된 팬투 ‘퇴근길 팬미팅’에 출연, 유쾌한 토크로 팬들의 시간을 순삭시켰다.
이날 ‘퇴근길 팬미팅’을 찾은 윤서령은 처음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감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자기소개타임을 가지며 시청자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윤서령은 팬들이 보내준 여러 질문에 정성스럽게 답하는 것은 물론,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는 “김연자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무대 장악력을 본받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윤서령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키크고 나만 바라봐야 한다”라고 솔직한 답을 내놓았고, 수줍어하며 이상형으로 BTS 뷔를 꼽아 웃음을 유발했다.
이처럼 ‘퇴근길 팬미팅’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한 윤서령은 앞서 ‘스위트’ 2월호 화보의 커버 모델로 발탁, 인형같은 비주얼로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화보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떠오르는 트롯 아이돌로 이름을 각인시킨 윤서령은 올해 상반기 새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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