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과 마이큐가 애정을 과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가 있는 삶”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두 아들 신우, 이준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게시물에 마이큐는 “♥”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표현을 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발표했다.
마이큐는 지난 2007년 앨범 ‘스타일 뮤직’으로 데뷔, 앨범 발표는 물론 개인 전시회도 이어가며 다방면으로 예술 감각을 뽐내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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