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선수단이 9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2 시즌을 앞두고 스프링 캠프 훈련을 가졌다.
LG 1군 선수단은 류지현 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21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3월 1일까지 통영산양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2차 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
고우석이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이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