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배우 클라라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클라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mfortably at ho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클라라는 크롭티를 매치해 잘록하면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클라라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후 그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소통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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