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탄생 11200일 기념 ‘최애돌 셀럽’ 기부요정 등극

가수 임영웅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임영웅은 2월 12일, 팬덤 커뮤니티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가수 카테고리 제20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이날은 임영웅이 태어난 지 11200일째 되는 날이다.

가수 임영웅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임영웅 팬덤 영웅시대는 ‘최애돌 셀럽’ 커뮤니티를 비롯한 SNS에 "임영웅 언제나 응원합니다. 오늘도 건행하세요", "임영웅의 매일매일이 새 역사입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끝없는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된 누적 기부금액은 1,150만 원을 달성했다.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셀럽’ 총 누적 기부금액은 5,550만 원에 달한다.

한편,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누적 점수 집계 후 종합 1~5위를 달성하거나 평균 투표수 300만 표 이상으로 카테고리별 1위를 차지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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