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오늘(16일) 득남 “둘째 건강하게 태어나”

배우 최필립이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16일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조이. 아들로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잘 양육하도록 하겠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필립 사진=DB
공개된 영상에는 최필립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최필립은 2005년 MBC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경성스캔들’ ‘미워도 좋아’ ‘고교처세왕’ ‘백희가 돌아왔다’ ‘불어라 미풍아’ ‘웰컴2라이프’, 영화 ‘헤드’ ‘블라인드’ 등에 출연했다.



최필립은 2017년 11월에 9세 연하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후 2년 만에 첫째 딸을 낳았고, 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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