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 엑소 수호, 19일 글로벌 팬들과 랜선 인사

엑소 수호가 소집해제 후 첫 생방송으로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수호는 오는 2월 19일 오후 9시부터 유튜브 EXO 채널을 통해 생방송 ‘수호의 (주)EXO-L 입사지원서 (SUHO's resume for EXO-L Inc.)’를 열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이날 방송은 가상의 회사 면접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엑소 수호가 소집해제 후 첫 생방송으로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회초년생으로 변신한 수호가 셀프 이력서 작성, 자기소개 토크, 랜덤 질의응답, 미션 수행 등 다양한 코너를 펼쳐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수호는 엑소 및 솔로 활동을 통해 감미로운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었음은 물론,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 열정 넘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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