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7년 만에 임신 “가족이 한 명 더 생겼어요”

배우 박시은이 임신 소감을 전했다.

21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주를 시작하며~ 저희 가족에게 좋은 소식이 있어서요~ 저희 가정에 가족이 한 명 더 생겼어요”라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감사하게 또 새 생명이 찾아와주었고~ 저희 세 식구 모두 기다리던 일이라 아~주 기뻐하고 있답니다~ 1월 초부터 입덧으로 고생은 좀 하고 있지만 그것마저도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다보니 어느덧 12주가 지나 안정기가 되었네요~”라고 덧붙였다.

진태현 박시은 사진=박시은 SNS
또 박시은은 “늘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저 또한 같은 마음으로 응원할께요. 모두 건강 잘지키세요~”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진태현은 박시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또한 대학생 딸을 입양한 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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