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독 `김하경, 졌지만 잘 싸웠다` [MK포토]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21-2022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세트스코어 3대1(25-20, 19-25, 25-18, 25-18)로 승리를 거두며 V리그 여자부 역대 최다연승인 15연승 대기록을 세웠다.





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이 김하경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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