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한담희가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연출 김칠봉/극본 서현주)’에 출연하게 되었다”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한담희는 극중 대국그룹의 복지재단 이사장이자 빼어난 미모를 지닌 주해란(지수원 분)의 젊은 시절 역으로 분한다.
배우 한담희가 ‘두 번째 남편’에 출연한다.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한담희는 지난 2015년 웹드라마 ‘0시의 그녀’를 통해 데뷔 이후, JTBC 드라마 ‘판타스틱’, MBC ‘운빨로맨스’, OCN ‘보이스4’, 영화 ‘소녀’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그녀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으며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캐스팅 소식에 더불어 '두 번째 남편' 출연 소식까지 알리며 22년도 열일 활약에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