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아유미가 일본으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천명훈과 아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예전에 연예기자가 꼽은 가장 걱정되는 연예인 1위에 천명훈이 꼽혔다. 건강이 어떠냐”라고 물어봤다.
‘컬투쇼’ 아유미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이에 천명훈은 “건강은 목감기가 조금 있지만 그거 말고는 걱정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태균은 아유미에게 “일본에서 뭐하고 지냈냐”라고 질문했다. 아유미는 “일본에서 연기 활동을 하려고 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하고 싶었는데 발음도 그렇고 예능 이미지 때문에 섭외가 없었다. 기회가 있어서 일본으로 넘어갔다. 10~ 몇 년 정도 연기활동을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으로 돌아온 계기에 대해 아유미는 ”한국을 그리워 했었다. SNS에서 DM으로 섭외가 많이 들어왔다. 소속사가 없었는데 추성훈 오빠한테 이야기해서 계약을 맺고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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