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한승윤, 치명 눈빛으로 ‘러벤더’ 매력 발산

한승윤이 ‘뮤직뱅크’에서 치명적 매력을 뽐냈다.

한승윤은 25일 오후 5시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Lovend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한승윤은 강렬한 레드 슈트를 입고 ‘Lovender’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그는 애절한 보이스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곡의 몰입도를 높이며 보는 이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승윤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지난 15일 발매된 한승윤의 첫 미니앨범 ‘Lovender’는 사랑이 끝났음을 애써 외면하며 이별을 거부하는 남자의 마음을 묵직하고 몽환적인 밴드 사운드로 풀어낸 모던 록 발라드 넘버다. 한승윤은 지난 2021년 종영한 ‘싱어게인’ 시즌 1에서 뛰어난 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눈도장을 찍었다. 더불어 드라마 ‘경찰수업’,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의 OST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한승윤은 ‘Lovender’로 음악 방송 이외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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