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데뷔조 ‘SONIC BOOM’ 무대 공개(음악중심)

‘방과후 설렘’이 ‘쇼! 음악중심’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에 출연한 ‘방과후 설렘’ 파이널 진출자 14명의 연습생들이 ‘LIONS’와 ‘SONIC BOOM’ 무대로 하루 앞으로 다가온 파이널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무대에 앞서 인터뷰에 오른 데뷔조 7인과 도전조 7인은 두 곡에 대한 스포 시간을 가지며 본 무대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음악중심’ 방과후설렘 데뷔조 무대가 공개됐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이날 블랙 의상을 입은 ‘방과후 설렘’ 데뷔조 7인은 ‘SONIC BOOM’ 무대에서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은 특유의 걸크러쉬한 매력으로 케이팝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은 ‘SONIC BOOM’의 중독성 강한 하이라이트 파트에 맞춰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듯 일사불란한 움직임으로 임팩트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붐붐’ 등 가사를 연상케 하는 다양한 포인트 안무와 표정 연기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방과후 설렘’이 ‘쇼! 음악중심’을 통해 미리 보기로 공개한 ‘SONIC BOOM’은 강한 사운드와 비트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는 곡이다.

한편, ‘방과후 설렘’ 파이널 방송은 오는 27일 오후 9시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영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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