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의진 “‘여덟 번째 봄’ 욕심났던 곡…연습생 때보다 노래 연습多”

솔로로 데뷔한 홍의진이 ‘여덟 번째 봄’이 데뷔곡으로 탄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3일 오후 홍의진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여덟 번째 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홍의진은 이날 본격적인 솔로 데뷔 활동에 나선다. 그룹 소나무, 유니티를 거쳐 자신의 이름 세 글자로 시작하는 첫 번째 걸음이다.

솔로로 데뷔한 홍의진이 ‘여덟 번째 봄’이 데뷔곡으로 탄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멜로우엔터테인먼트
데뷔곡 ‘여덟 번째 봄’은 힘든 시기가 지나고 좋은 일들이 온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얼어붙은 겨울과 따스한 봄에 비유한 발라드 곡이다. V.O.S 'Beautiful Life', 다비치 '이 사랑', 신효범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작업한 히트곡 제조기 이상규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윤종신 '니가 뭐라고'를 공동 작업한 작곡가 박준식이 의기투합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홍의진은 데뷔곡에 대해 “처음에 노래를 듣고 너무 좋은 곡이라고 생각했다. 댄스곡도 좋지만 이 노래를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의진’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많은 고민을 하다 결정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연습생 때보다 노래 연습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했다. 연습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어나고 그걸 많이 느끼게 됐다”며 “그러다 보니 회사 식구들도 곡에 대해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계속 떠올랐다. 발매 일주일 전에 가사를 바꾸고 재녹음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