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피렌체 한국영화제 공식 초청…조진웅·이규만 감독 참석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가 제 20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공식 초청 되었다.

영화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2022년 새해를 연 흥행작 ‘경관의 피’가 제 20회 피렌체 한국 영화제에 초청 되었다. 피렌체 한국 영화제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 영화제로 독립영화부터 상업영화까지 한국영화 전반을 다루며 유수한 작품을 소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관의 피’가 제 20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공식 초청 되었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이번 영화제는 2022년 4월 7일부터 15일까지 하이브리드로 열릴 예정이며 ‘경관의 피’는 경쟁 부문인 Korean Horizons에 초청되었다. 영화제 현장에는 조진웅, 이규만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조진웅은 2020년 피렌체 한국영화제 특별전의 주인공으로 초청 된 바 있다. 이들은 영화제에 참석해 마스터 클래스 및 공식 상영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제 20회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오는 4월 7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