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측 “무증상으로 코로나19 재확진…6일 격리해제”(공식)

배우 김지은이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김지은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MK스포츠에 “김지은은 무증상으로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6일에 격리해제가 된다.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김지은이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사진=MBC
앞서 김지은은 지난해 8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당시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중 컨디션 난조로 시행한 재검사를 시행해 양성이 나왔다.



한편 김지은은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닥터 프리즈너’ ‘타인은 지옥이다’ ‘검은 태양’, 영화 ‘마약왕’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등에서 활약했으며, 4월 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 출연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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