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든은 한인 이민사회를 소재로 한 드라마 ‘Back to One(가제)’의 주인공 송카일 역으로 출연한다. 해당 드라마는 한인 소유 종합 영상제작사인 데종필름(대표 종유석·Yoo Seok Jong)에서 제작을 맡았다.
드라마 ‘Back to One(가제)‘은 한 에피소드가 30분 분량으로 총 5회로 구성되는 시리즈다. LA에 소재한 한인 필름 프로덕션에서 벌어지는 6명의 한인 젊은이의 열정, 사랑, 도전, 실패 등의 인생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배우 헤이든(원성연)이 ‘Back to One’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헤이든이 연기할 ‘송카일’은 6명의 주인공 중 한 명으로 어렸을 때 미국으로 이민을 온 1.5세 출신이다. 한인으로서 미국에서 살아가며 느끼는 그의 이야기를 헤이든만의 자연스러우면서 매력적인 연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에서 헤이든은 처음으로 영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그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을 통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제작사 대표이자 이 드라마의 감독을 맡은 종유석은 아시안국제영화제 단편부문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베니스 단편영화제 신인감독상(공동 수상), LA필름 어워드 특별심사위원장상 등의 수상 경력이 있다.
배우 헤이든(원성연)이 ‘Back to One’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제작 K콘텐트가 아니고 해외에서 자체 제작되는 첫 K콘텐트라는 점에서 또한 기대가 크다. 미드 Love•speechless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할리우드에서 활동중인 배우 종맨킴을 비롯하여 Ian Oh, 김봄, 이인성, Josh Jong, 조혜수, Sean(윤영호), 정민진 등이 출연을 결정 지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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