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조나단 “집안 더러워도 화장실만 깨끗하면 OK”

‘라디오쇼’ 조나단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댄서 가비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인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나단은 “저는 모든 집안이 더러워도 화장실만 깨끗하면 된다”라며 화장실 관련 사연을 듣고 이야기를 했다.

조나단 가비 사진=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어 “그래서 화장실 안 좋은 게 있으면 바로바로 정리하는 편이다. 씻어내고 정리하고 시작하는 곳이라서 깨끗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명수는 코로나 확진을 받아 스케줄을 전면 취소했다. 이에 가비는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가비는 “이번주에도 스페셜 DJ로 인사드리게됐다. 박명수 씨는 오늘까지 건강관리 차원에서 쉬게 됐다. 내일 이 시간부터는 G-PARK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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