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2022시즌 엠블럼 발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9일 2022시즌 엠블럼을 발표했다.

엠블럼은 '40th 1982-2022' 문구를 디자인 요소로 삽입해 창단 40주년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구단과 선수, 팬들의 단합을 뜻하는 ‘TEAM DOOSAN’의 강력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2022시즌 한국시리즈 정상 탈환(V7)에 도전한다는 강력한 의지도 담아냈다.

두산 베어스는 KBO리그 원년인 1982년 창단해 올해 40돌을 맞이했다. 리그 출범 원년 우승을 시작으로 1995년, 2001년, 2015~2016년, 2019년 등 총 여섯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2022시즌 캐치프레이즈는 ‘TEAM DOOSAN! 2022’로 확정했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