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탄)이 일주일 뒤에 데뷔 쇼케이스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태훈, 현엽, 지성)의 데뷔 앨범 ‘1TAN’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성혁은 “저를 제외한 6명의 멤버들이 코로나에 안타깝게 확진돼서 격리하게 됐다. 일주일이 밀려서 시작했지만, 후유증 없으니까 걱정 안하셔도 되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11월달에 야생돌 촬영하다가 확진을 받은 바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걸리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데뷔 앨범 ‘1TAN’은 타이틀곡 ‘DU DU DU’를 포함해 ‘Fix You Part.1’, ‘MY GIRL(For FAN)’, ‘DU DU DU(English ver)’까지 총 4곡으로 구성됐다.
탄은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 탄생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To All Nations’라는 의미를 지닌 약어와 함께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활약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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