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하우스’ 곽윤기 “악플로 마음의 상처, 많이 힘들어”

‘써클하우스’ 곽윤기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써클하우스’에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무한 경쟁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곽윤기는 ‘악플 때문에 상처 많이 받는다고 들었다’라는 말에 “맞다”고 답했다.

‘써클하우스’ 곽윤기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운동 부상은 시간이 지나면 회복이 된다. 만약 부상 트라우마를 이기지 못할 거 같으면 운동을 그만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마음의 상처는 유효기간이 없지 않나. 그런 부분이 많이 힘들더라”라고 고백했다.



특히 곽윤기는 “(악플 때문에) 가족들이 엄청 힘들어 한다. 그 모습이 더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