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아쉬운 패배`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서울 SK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K가 97-86로 승리하며 매직넘버를 3으로 줄였다.





치어리더 박기량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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